
사주로 보는 앞으로 3개월 인생 흐름
흐름 · 앞으로 90일
버틸 때인지 밀 때인지그것부터 몰라서 답답하지
같은 힘을 써도 붙는 구간이 있고 헛도는 구간이 있어. 리포트를 뽑은 날부터 90일을 달 단위로 자르고 그 안을 다시 주 단위로 짚어서, 지금 네가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부터 보여줄게.

앞일이 궁금해서 온 게 아니라 지금이 어느 자리인지 몰라서 왔지. 앉아봐, 석 달 치 결부터 같이 보자.
이런 마음으로 왔다면
- 지금이 참을 때인지 판을 바꿀 때인지 감이 안 선다
- 보낼 메일도 꺼낼 말도 다 써놓고 날짜만 미루고 있다
- 요즘 계속 헛도는 느낌이라 달력만 들여다본다
- 계획은 있는데 뭘 언제부터 할지를 못 정하겠어
하나라도 걸렸으면 이 7장이 그 자리를 짚어.
뭘 받게 되는 거야
챕터
7장
읽는 시간
약 28분
생성
입력 즉시 실시간 작성
오늘부터 90일을 절기로 잘라, 달마다 어떤 기운이 들어오고 주마다 어디에 힘이 실리는지 짚어드려요. 계산된 월운과 일진만 근거로 쓰고 날짜를 운명으로 찍지 않아요.
받아보게 될 목차
전체 7장
- 01지금 너는 이 흐름의 어디쯤에 서 있나
여기까지가 이 석 달을 읽는 눈이야.
- 02첫 마디, 판이 이렇게 열린다
- 03가운데 마디, 결이 한 번 바뀌는 자리
달이 넘어가는 날짜는 달력이 아니라 절기가 정하지.
- 04마지막 마디, 흐름이 어디로 닿나
- 05이 석 달에 붙는 기운, 비는 기운
맨 뒤 장은 네가 적어낸 한 줄에 답하는 자리지.
- 06밀 때와 버틸 때
- 07네가 적어낸 그 한 줄, 이 석 달 안에서 답할게
장마다 따로 계산하고 따로 써서 보내줘. 목차는 고정이고, 안에 들어갈 내용은 네 사주에 따라 전부 달라져.
앞으로 석 달 열어보기리포트 앞에 붙는 명리 분석지
글만 오는 게 아니야. 네 사주를 계산한 표와 게이지가 리포트와 같이 붙어서, 두고두고 다시 펼쳐보는 만세력 분석지가 돼.
이 분석을 써주는 사람

해월
인생·운명 · 매혹의 구미호 무당오래 산 구미호의 기운으로 사람 속을 꿰뚫는 무당. 나른하게 홀리면서, 정곡은 서늘하게 짚는다.
전문 분야 · 인생 흐름 · 인연 · 전생
이 7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해월 말투로 써.
뭘 근거로 보는 거야?
찍어서 쓰는 글이 아니야. 네 사주 원국을 세운 다음 앞으로 90일치 달과 날의 간지를 전부 뽑아놓고, 그 표에 적힌 날짜만 짚어. 계산 밖의 날은 지어내지 않아.
사주 원국
태어난 연·월·일·시를 여덟 글자로 세운 기본 판. 모든 해석이 여기서 출발해.
오행 분포
나무·불·흙·쇠·물 다섯 기운 중 뭐가 넘치고 뭐가 비었는지. 성격도 약점도 여기서 갈려.
십신
내 기운이 사람·돈·일과 어떤 식으로 엮이는지 보는 열 가지 관계.
신강·신약
타고난 기운이 센 편인지 여린 편인지. 밀어붙일 자리와 물러설 자리가 달라져.
귀인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붙는 자리. 몇 개나 타고났는지까지 실제로 계산해.
신살
유난히 세게 나오는 기운. 매력으로 터지기도, 사고로 터지기도 해.
대운
10년 단위로 갈아타는 큰 흐름. 지금 어느 구간에 서 있는지부터 잡고 석 달을 읽어.
세운
올해 한 해에 깔리는 기운. 이 석 달이 어떤 판 위에 놓였는지가 여기서 정해져.
월운
달마다 갈아드는 기운. 달력 1일이 아니라 입추·백로 같은 절기에서 갈려서, 실제로 바뀌는 날짜를 짚어줘.
일진
하루하루의 간지. 앞으로 90일치를 전부 뽑아 이레씩 묶어서 어느 구간이 센지 봐.
실제로 계산하는 것
- 십신과 지장간
- 오행 분포와 과부족
- 납음
- 신강약(득령·득지·득세)
- 귀인 10종
- 십이신살 + 양인·백호·괴강·홍염
- 간여지동
- 진태양시 보정(정확한 시각을 넣었을 때 · 서울 기준)
- 대운(10년 단위 큰 흐름)
- 올해 세운
- 앞으로 90일 월운 구간(절기 경계로 나눔)
- 90일치 일진
아직 안 하는 것
- 합·충·형·파·해
- 용신
- 90일 창 밖의 흐름
- 시(時) 단위 길흉
- 학파마다 갈리는 귀인(태극·문곡 등)
학파마다 갈리는 건 안 넣어. 틀린 명리를 그럴듯하게 쓰느니 빼는 쪽이야.
결제 전에 자주 묻는 것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돼?▾
돼. 이 리포트가 보는 달 흐름과 날 흐름은 태어난 시각이 없어도 그대로 나와. 시각을 넣으면 네 판이 한 칸 더 촘촘해지는 정도야.
얼마나 걸려?▾
결제하면 그 자리에서 쓰기 시작해서 약 3분. 다 될 때까지 화면 안 닫아도 돼.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
보관함(마이페이지)에 저장돼서 언제든 다시 열려.
환불돼?▾
환불 규정은 환불정책 페이지에서 확인해. 환불정책 보기
어느 날부터 어느 날까지 보는 거야?▾
리포트를 뽑은 날부터 90일이야. 뽑은 날짜가 그대로 구간이 되고, 첫 장에 실제 날짜 범위를 적어줘. 보관함에는 그때 뽑아둔 구간이 그대로 남으니까, 시간이 지나 구간이 다 지나갔으면 새로 한 번 더 봐야 해.
왜 3개월만 봐?▾
계산이 닿는 데까지만 쓰기로 해서 그래. 달 흐름과 날 흐름을 90일 치 뽑아서 그 안에서만 풀고, 그 너머는 안 건드려. 반년 뒤 일까지 아는 척하는 쪽이 더 위험하거든.
왜 달이 1일에 안 바뀌어?▾
명리에서 달은 달력이 아니라 절기에서 넘어가. 입추나 백로가 드는 날부터 새 달이 열려서 8일이나 7일처럼 어중간한 날짜가 경계가 돼. 네 구간의 경계가 왜 그 날짜인지는 첫 장에서 한 번 풀어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는 거야?▾
아니. 사건을 찍는 게 아니라 구간마다 어떤 기운이 세게 도는지를 읽는 리포트야. 어느 주가 밀어붙이기 좋고 어느 주가 다지기 좋은지 결로 말해주지, 특정 날짜의 길흉을 못 박지는 않아.
건강이나 투자 판단에 써도 돼?▾
그건 안 돼. 몸이 걱정되면 병원, 돈은 그쪽 전문가한테 물어봐. 이건 흐름의 결을 읽는 읽을거리지 의료나 투자, 법적 판단의 근거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니야.
읽고 나면 꼭 하나 더 묻고 싶어져. 그 한 번 값이 차이야.
한 번 결제하면 보관함에 남아서 몇 번을 다시 봐도 돼. 구독 아니야.
목차는 같아도 안에 들어갈 문장은 네 여덟 글자에서 새로 써.
앞일을 점치자는 게 아니야. 석 달 치 결을 알고 움직이자는 거지.
앞으로 석 달 열어보기운명 쪽으로 같이 보는 것들
7장 전체
29,9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