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이 나만 생각하게
연애 · 두 사람
그 사람 마음이 어디쯤인지카톡 백 번 읽어도 안 나오잖아
호감인지 예의인지, 그 마음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혼자 해석하지 말고 두 사람 사주를 나란히 놓고 보자.

혼자 해석하느라 고생했어. 이제 같이 보자.
이런 마음으로 왔다면
- 만나고 온 날 그 사람 말 한마디를 며칠씩 곱씹는다
- 이 사람한테는 뭐가 통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 좋아한다는 티, 내는 것도 안 내는 것도 어렵다
하나라도 걸렸으면 이 11장이 그 자리를 짚어.
뭘 받게 되는 거야
챕터
11장
읽는 시간
약 22분
생성
입력 즉시 실시간 작성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에 마음이 열리는지, 내 어떤 매력이 이 사람한테만 꽂히는지. 두 사람 사주로 마음의 지도를 그려드려요.
받아보게 될 목차
전체 11장
- 01나와 그 사람, 두 기운을 나란히 놓으면
- 02그 사람은 밖에서와 둘일 때가 다른 사람이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까진 봤지. 다음은 마음이야.
- 03그 사람 마음은 지금 어디쯤에 있나
- 04네가 보낸 마음과 그 사람이 받은 마음 사이
- 05그 사람이 사람을 고르는 기준, 그리고 지금 네 자리
기준을 알았으면 이제 네 무기를 꺼낼 차례야.
- 06그 사람한테만 유독 잘 먹히는 네 무기
- 07그 사람 마음이 열리는 조건
- 08그 사람 마음이 확신으로 바뀌려면
여기까지가 마음 얘기. 맨 뒤 장은 네가 적어낸 한 줄에 답해.
- 09다 잘해놓고 여기서 깨진다
- 102026, 두 사람 사이 바람의 방향
- 11제일 알고 싶었던 그 사람 마음, 이제 답할게
장마다 따로 계산하고 따로 써서 보내줘. 목차는 고정이고, 안에 들어갈 내용은 네 사주에 따라 전부 달라져.
두 사람 생일 넣고 보기리포트 앞에 붙는 명리 분석지
글만 오는 게 아니야. 네 사주를 계산한 표와 게이지가 리포트와 같이 붙어서, 두고두고 다시 펼쳐보는 만세력 분석지가 돼.
이 분석을 써주는 사람

달래
연애 전문 · MZ 언니 무당홍대에서 타로 보다 신내림 받은 트렌디 언니. 다정하지만 팩폭은 확실한 연애 멘토.
전문 분야 · 연애 · 썸 · 관계
이 11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달래 말투로 써.
뭘 근거로 보는 거야?
찍어서 쓰는 글이 아니야. 네 생년월일시로 명리 계산을 먼저 돌리고, 그 숫자를 근거로 문장을 써. 계산에 안 나온 건 지어내지 않아.
사주 원국
태어난 연·월·일·시를 여덟 글자로 세운 기본 판. 모든 해석이 여기서 출발해.
오행 분포
나무·불·흙·쇠·물 다섯 기운 중 뭐가 넘치고 뭐가 비었는지. 성격도 약점도 여기서 갈려.
십신
내 기운이 사람·돈·일과 어떤 식으로 엮이는지 보는 열 가지 관계.
신강·신약
타고난 기운이 센 편인지 여린 편인지. 밀어붙일 자리와 물러설 자리가 달라져.
귀인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붙는 자리. 몇 개나 타고났는지까지 실제로 계산해.
신살
유난히 세게 나오는 기운. 매력으로 터지기도, 사고로 터지기도 해.
대운
10년 단위로 갈아타는 큰 흐름. 태어난 시각까지 넣으면 실제로 뽑혀.
실제로 계산하는 것
- 십신과 지장간
- 오행 분포와 과부족
- 납음
- 신강약(득령·득지·득세)
- 귀인 10종
- 십이신살 + 양인·백호·괴강·홍염
- 간여지동
- 대운(태어난 시각을 넣었을 때)
- 진태양시 보정(서울 기준)
아직 안 하는 것
- 합·충·형·파·해
- 용신
- 월별 세운
- 학파마다 갈리는 귀인(태극·문곡 등)
학파마다 갈리는 건 안 넣어. 틀린 명리를 그럴듯하게 쓰느니 빼는 쪽이야.
결제 전에 자주 묻는 것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돼?▾
돼. 시간 없이도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는 나와. 대신 대운(10년 단위 흐름)만 못 뽑아.
얼마나 걸려?▾
결제하면 그 자리에서 쓰기 시작해서 약 3분. 다 될 때까지 화면 안 닫아도 돼.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
보관함(마이페이지)에 저장돼서 언제든 다시 열려.
환불돼?▾
환불 규정은 환불정책 페이지에서 확인해. 환불정책 보기
상대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돼?▾
돼. 시간 없이도 여섯 글자는 나와. 대신 상대 쪽은 양력 생일로 넣어줘.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어도 돼?▾
돼. 썸이든 짝사랑이든 두 사람 생일만 있으면 겹쳐볼 수 있어.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법이야?▾
아니. 네 매력 중에 그 사람한테 닿는 걸 고르는 거지, 사람을 조종하는 얘기는 안 써.
읽고 나면 꼭 하나 더 묻고 싶어져. 그 한 번 값이 차이야.
한 번 결제하면 보관함에 남아서 몇 번을 다시 봐도 돼. 구독 아니야.
목차는 같아도 안에 들어갈 문장은 네 여덟 글자에서 새로 써.
오늘은 카톡 다시 읽지 말고 이거 읽자.
두 사람 생일 넣고 보기연애 쪽으로 같이 보는 것들
11장 전체
29,900원


